알파트, 「승리」는 마흔여덟 번째 수라——메디나에서 계시된 29개 구절로 이루어져 있다.1 예언자 ﷺ께서 후다이비야에서 돌아오시던 길에 내려왔다. 무슬림들은 메카에서 되돌려져 힘겨운 조건의 휴전을 받아들인 터였다. 수라는 그것을 「분명한 승리」라 불렀고, 그날 밤 예언자 ﷺ는 말씀하셨다. "a Sura has been revealed to me, and it is dearer to me than that on which the sun rises."(영어)7
무엇에 관한 것인가
수라는 패배처럼 보였던 것을 다시 틀 짓는다. 「하나님이 그대에게 분명한 승리를 베풀었노라」로 시작하여, 용서와 충만한 은혜와 「강력한 권능으로 그대를 도웁자」는 약속을 한다. 신은 「믿는 신도들의 마음속에 평안을 내려 주셨으니 그들 로 하여금 믿음에 믿음을 더하게 하고자 하셨노라」.2 굳건히 선 이들을 기리고, 변명하며 뒤처진 이들을 꾸짖으며, 신자들이 머지않아 안전히 성스러운 사원에 들어가리라고 약속한다.
핵심 주제
맹세. 「실로 그대에게 충성할 것을맹세한 자 하나님께 충성하는 것 과 다를 바 없나니 하나님의 손 이 그들위에 있노라」.3 「실로 하나님은 나무밑에서 그대에게 충성을 맹세한 믿는 신 도들로 크게 기뻐하셨으며 그들의 심중에 있었던 모든 것을 아시었 으니 그들에게 평안을 베풀고 승 리로써 그들을 보상하였노라」.4
배타심에 맞선 평안. 꾸라이시는 「무 지시대의 위선적인 오만」을 품었으나, 신은 「그분의 선지자와 믿 는 자들 위에 평안을 내려주시고」. 그리고 예언자 ﷺ의 환시가 확증된다. 「안전히 하람사원에 들어가리라」.5
공동체의 초상. 수라는 이렇게 끝난다. 「무함마드는 하나님의 선지자이시며 그와 함께 하는 자들은 불신자들에 대하여 마음이 강하고 그들 사이에는 인정이 많더라」. 「그 들은 허리를 구부리고 예배하며」, 「그들의 얼 굴에는 부복한 흔적이 있도다」. 그들에 대한 복음서의 묘사는 씨앗이 돋아나 잎을 피우고 튼튼해져 줄기로 자라나 씨 뿌린 이를 기쁘게 하는 식물이라는 것이다.6
왜 중요한가
알파트는 상실처럼 보이는 것이 승리의 시작일 수 있음을 가르친다. 후다이비야의 휴전은 평화와 포교의 자유를 가져왔고, 이 년 안에 메카로의 평화로운 입성으로 이어졌다. 나무 아래서 맹세한 이들에 대한 칭송과 예언자 ﷺ의 교우들에 대한 마지막 초상은 이 수라를 첫 세대에 대한 무슬림의 존경의 중심으로 만들었다. 알파트를 아랍어 원문과 여러 번역, 낭송과 함께 읽으려면 Quran.com을 열어 보라.